당신이 몰랐던 2026년의 비극: 전쟁터가 된 북극과 얼어붙은 우크라이나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2026.02.07. 2026년 2월, 지구촌은 말 그대로 ‘설상가상’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는 한 달 넘게 이어진 대형 산불로 천혜의 자연이 잿더미가 되었지만, 밀레이 대통령은 긴축 재정을 이유로 소방 예산을 깎고 현장이 아닌 공연장을 찾아 국민의 분노를 샀습니다. 일본에서는 다카이치 총리가 조기 총선이라는 승부수를 띄우며 ‘강한 일본’을 외치고 있고, 영국은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