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분식회계 논란의 본질: 자산 재평가와 RCPS의 경계 2026년
홈플러스 분식회계 논란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토지 자산 재평가를 통해 자산을 과대계상했는지 여부, 둘째는 1조1천억 원 규모의 RCPS를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분류한 것이 적정했는지다. 검찰은 이 두 사안을 근거로 회계 분식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토지 재평가의 경우, 홈플러스는 외부 감정평가를 통해 토지가치를 재산정했고, 실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반영한 정상적 재평가라는 반론이 가능하다. 자산 재평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