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도 필요 없다? 2026년 트럼프가 ‘민주화 영웅’ 마차도를 버리고 석유를 선택한 소름 돋는 이유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2026.01.24.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을 위해 유럽 동맹국에 관세 폭탄을 예고하며 세계 경제가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다보스 포럼을 통해 무력 사용과 관세 부과를 일시 유예하며 파국은 면했지만, ‘힘에 의한 평화’를 앞세운 미국 우선주의는 여전히 동맹 체제를 흔들고 있습니다. 한편 베네수엘라에서는 민주화 영웅 마차도가 노벨상까지 헌납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나, 미국 실리를 챙기기 위해 마두로 … 더 읽기